"발등 전체에 피멍이 들 정도로 연습했다."
배우 차예련이 24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여배우는 너무해'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차예련은 극중 섹시 폴 댄스를 추는 장면에 대해 "폴댄스를 처음 춰봤는데 재밌었다. 연기를 위해 배우다 보니까 고난이도를 갑지기 한번에 해야하는 상황이었다"며 "맨살로 해야 몸이 폴에 붙어서 출수 있다. 그래서 다치기도 하고 발등 전체 다 피멍이 들 정도로 연습을 했었다. 하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콧대만 높은 발연기 여배우 나비(차예련)와 유학파이지만 19금 예술영화 전문 감독으로 평가받은 홍진우(조현재)가 연극 연출작 '욕망의 실타래'를 함께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 '여배우는 너무해'는 오는 27일 개봉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드디어 받았다! 다이아몬드 86개로 새겨진 '월드 챔피언' 다저스 우승반지…로버츠 감독 직접 전달 → 함박 미소
- 2.아직 4월인데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 KT-LG 대충돌, 왜 설레발이 아닌가
- 3.'14G 연속 결장' 양민혁 버린 램파드, 코번트리마저 버린다…첼시 감독 부임 가능성 "독이 든 성배"
- 4.'절친' 손흥민도 깜짝 놀랄 소식...'제3의 전성기' 요리스, 3년 만에 국가대표팀 은퇴 번복? "프랑스가 부르면 수락할 것"
- 5.또 터졌다! 무라카미 역전 스리런 '12호포'…이제 오타니 亞 ML 데뷔 최다 홈런 기록도 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