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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중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전국 저소득가정 771명의 중고교 신입생에게 교복을 지원함으로써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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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이건호 은행장은 "새 교복을 입고 새로운 마음자세로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여 우리 사회의 밝고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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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국민은행은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1,000원에서 10,000원까지 자발적으로 기부한 후원금으로 매년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이번 교복전달 사업은 작년부터 진행해 온 사업으로 올해까지 총 1,426명의 학생들에게 교복을 지원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