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이 경기도청을 물리치고 제95회 동계체전 컬링 여자 일반부 우승을 차지했다.
전북도청은 24일 경북 의성컬링장에서 사전경기로 열린 컬링 여자 일반부 결승전에서 경기도청을 6대5로 물리쳤다. 경기도청에는 소치동계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가 그대로 출전했다.
4엔드까지 3-1로 앞서나간 전북도청은 10엔드에 5-5 동점을 허용했지만 마지막 11엔드에 결승점을 따내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경기도청은 전날 치러진 준준결승과 준결승에서 숭실대를 7-4, 경북체육회를 8-1로 각각 물리치고 결승까지 올랐다. 하지만 22일 러시아 소치에서 귀국한 이후 이어진 강행군에 따른 피로 누적을 극복하지 못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