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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갈라쇼 2부에선 남녀 선수 16명씩이 짝을 이뤄 페어 무대를 선보이는 코너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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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데니스 텐은 갈라쇼 후 추억을 영원히 간직하려는 듯 김연아와 인증샷을 찍고 자신의 SNS에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지인이 "너 진짜 김연아의 파트너가 된거냐?"고 묻자 "오늘 내가 가장 운이 좋았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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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갈라쇼 파트너, 데니스 텐에 대해 네티즌들은 "김연아 갈라쇼 파트너 데니스 텐, 김연아의 열렬한 팬인것 같다", "김연아 갈라쇼 파트너 데니스 텐, 민긍호 후손이었구나", "김연아 갈라쇼 파트너 데니스 텐, 진짜 운 좋은 사나이네", "김연아 갈라쇼 파트너 데니스 텐, 뭔가 정이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