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마라톤'
'2014 아디다스 MBC 한강 마라톤 대회' 측이 참가자 모집을 시작, 사이트가 폭주하며 몸살을 앓고 있다.
24일 오전 9시부터 아디다스 마라톤 대회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2만 명의 참가모집을 시작했다. 이 대회는 선착순 18,000명(입금자 기준), Boost 15k 선착순 2,000명을 합쳐 총 2만 명의 마라토너들을 초청한다.
하지만 현재 접속자 폭주로 인해 홈페이지가 마비, 참가신청에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아디다스 마라톤 대회는 올해로 10년을 맞이하며, 3월 30일 개최를 앞두고 있다.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하여 각 코스별 인원 제한이 있으며, 참가비는(풀코스-하프코스-Boost 15k-10km코스) 4만원이다.
아디다스 마라톤 측은 "참가 마감은 코스별 제한 인원에 따라 순차적으로 마감될 예정이며, 참가를 원하는 코스가 마감될 경우 결제가 불가능하며 다른 코스로 변경하여 참가신청을 진행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아디다스 마라톤 홈페이지 마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디다스 마라톤, 인기 이렇게 많았나?", "아디다스 마라톤, 참가하고 싶어", "아디다스 마라톤, 사이트 너무 느리다", "아디다스 마라톤, 접속자 폭주", "아디다스 마라톤, 이제부터 운동해야지", "아디다스 마라톤, 달리고 싶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