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의 버스'
Advertisement
2028년의 버스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28년의 버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Advertisement
해당 사진은 미국 뉴욕시에 위치한 건축 관련 비영리 싱크 탱크(지식집단 또는 두뇌집단)인 '테레폼 원'이 공개한 것으로, 이 버스는 많은 발을 가진 오징어를 닮은 외형으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2028년의 버스의 수많은 발은 탑승자들이 앉을 좌석을 체결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버스가 천천히 돌면서 발을 이용해 승객을 타고 내리게 하는 시스템이다.
Advertisement
또 2028년의 버스는 공기를 정화하는 시스템을 갖춰 기능성에 초점을 맞췄다. 2028년의 버스 기획자는 이 프로젝트가 2028년에는 실현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8년의 버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2028년의 버스, 신기하다", "2028년의 버스, 오징어 같다", "2028년의 버스, 진짜 신기하다", "2028년의 버스, 정말 실현 가능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