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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는 최근 월간지 레이디경향과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전 남편 박철과 이혼 및 양육권 소송 후 7년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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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편과의 사이에 딸(15) 하나를 두고 있는 옥소리는 "복귀에 대한 제의가 많았지만, 그때마다 고사했다"며 "이제 세 아이의 엄마로서 용기를 내야겠다는 생각에 복귀를 조심스럽게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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