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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는 최근 월간지 '레이디경향'과의 단독 인터뷰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우아한 의상과 고전적인 느낌의 메이크업으로 기품있는 자태를 드러낸 옥소리는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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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는 "이탈리아인 요리사와 재혼해 세살짜리 딸과 한살 된 아들 등 두 자녀를 뒀다"고 고백했다. 지난 2007년 초 남편과 처음 만난 옥소리는 3년째 결혼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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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재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옥소리 재혼, 현재 남편이 이탈리아인 요리사구나", "옥소리 재혼, 새 출발한 만큼 행복한 가정 꾸려나가시길", "옥소리 나이 45세, 근황 밝히는 것 보니 복귀 준비중인듯", "옥소리 나이 45세, 세 아이의 엄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