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가 팬들에게 조금 늦은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태희는 24일 자신의 웨이보에 "지난 설날 새벽에 새해맞이 해돋이를 바라보며 다짐했던 결심들. 늘 기억하는 2014년이 되길~!! 여러분도 새마음 새 뜻으로 시작한 올해 처음 그 마음가짐 잊지 말길 바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태희는 바다가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카락을 한 손으로 꼭 잡고 입가에 잔잔한 미소를 띠고 있는 김태희는 작은 얼굴로 우월한 비율을 뽐내며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태희는 말도 예쁘게 하네", "진짜 안 꾸며도 자체발광", "역시 김태희는 여신이다", "한결같이 예쁘다", "한국에서 찍은 건 아닌 것 같네", "별 사진 아닌데도 김태희가 있으니까 화보가 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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