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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세 살짜리 딸과 한 살 된 아들 등 두 자녀를 뒀다"고 덧붙여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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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옥소리는 "엄마로서 용기를 내야겠다는 생각에 복귀를 조심스럽게 결정했다"면서 복귀를 언급하며 현재 드라마 출연을 놓고 제작사와 조율 중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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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 남편 박철 역시 지난해 5월, 한국계 미국인 여성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재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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