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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는 평소보다 꼼꼼한 클렌징이 필수다. 외출 후 가급적 빨리 닦아내는 것이 관건. 콧방울, 헤어라인, 턱밑까지 신경 써서 세안하고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여러 차례 물로 헹구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과도한 클렌징은 피부의 유·수분을 빼앗고 피부보호막을 파괴할 수 있으므로 이중 세안이 필요 없는 올인원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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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팜 인텐시브 케어 판테놀 크림은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집중 케어해주는 피부 장벽 강화 크림이다. ㈜네오팜의 글로벌 특허 보습 포뮬러 MLE와 세라마이드가 피부의 보습, 보호막을 강화해주고 피부 진정에 효과가 좋은 고농축 판테놀이 5% 함유되어 외부 자극에 의해 예민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해준다.(80ml_3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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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피지선이 적어 대기 환경에 따라 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에 환절기에는 평소 사용하던 로션보다 리치한 질감의 크림 등을 사용하여 강력한 보습을 오랜 시간 유지시켜줘야 한다. 무릎, 팔꿈치 등 유독 건조한 부위에는 크림을 여러 번 덧발라 보습 효과를 극대화하자.
윤기보다 두피 세정이 중요한 모발 관리
대기 속 습도 감소로 평소보다 건조한 환절기에는 두피에 각질이 쉽게 쌓이고 미세먼지가 침투하여 뾰루지와 탈모를 유발하기도 한다. 모발의 윤기보다는 두피의 세정 기능에 충실한 제품을 선택하여 두피를 딥 클렌징해주자. 잠들기 전 저녁에 샴푸를 하는 것이 노폐물 제거와 혈액순환에 효과적이다.
팬틴 프로브이 아이스 샤인 샴푸는 무실리콘, 무파라벤, 무염료의 3무(無) 샴푸로 기름진 모발뿐 아니라 미세먼지 등으로 노폐물이 쌓인 두피를 딥 클렌징해주는 '세정' 기능에 충실한 샴푸다.(388ml_9,000원대)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