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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70'은 4.5인치 IPS 디스플레이,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5백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했다. 2,440mAh 배터리는 동급 최대 수준 용량으로 착탈이 가능하다. 또 베젤을 최소화해 디스플레이 영역이 전체 화면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68%까지 높여 화면 몰입감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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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시리즈'는 LG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적용된 UX도 대거 탑재했다. LG전자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하루에도 많게는 100회 이상 화면을 켜고 잠금 화면을 해제하는 점에 착안해 기존 '노크온'에 잠금 해제 기능까지 더한 '노크 코드'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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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 코드' 외에도 ▲이어폰을 꽂으면 자주 사용하는 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이 자동 실행되는 '플러그 앤 팝(Plug & Pop)' ▲홈 화면을 피처폰과 유사하게 바꿔주는 '이지 홈(Easy Home)' 등의 UX들이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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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사장은 "'LTE를 아직 경험하지 못한 사용자들은 F시리즈를 통해 프리미엄급 하드웨어와 사용자 경험을 즐기게 될 것"이라며, "LTE 표준필수특허 점유율 세계 1위 기반의 LTE 기술력으로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