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득녀'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둘째 딸을 얻었다.
고소영은 25일 오전 10시 쯤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득녀했다. 고소영의 측근은 "산모도 아기도 건강하다"며 "장동건도 해외에 있다가 출산에 임박해 귀국했다. 이번 출산을 옆에서 계속 지켰다"고 전했다.
특히 장동건은 지난 22일 미국에서 영화 '우는 남자' 막바지 촬영 중 출산 소식을 접하고 급히 귀국해 딸의 탄생을 지켜본 것.
지난 2010년 10월 큰 아들 준혁 군을 얻은 지 4년 만에 둘째를 얻게 된 장동건은 결혼 당시 "고소영을 닮은 예쁜 딸을 낳고 싶다"고 발한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또한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인 장동건 고소영의 2세의 미모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BS2 '여유만만'에서 과거 공개한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딸 합성사진이 회자되고 있다.
앞서 고소영은 2011년 12월 KBS2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 "아들은 보기에 얼굴형이나 두상이 나를 닮았다. 반면 눈썹이나 눈매나 이미지는 아빠를 닮았다"고 준혁 군을 소개한 바 있다.
한편 장동건 고소영 득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동건 고소영 득녀, 안 봐도 인물 남다를 듯", "장동건 고소영 득녀, 아빠 닮은 딸도 엄청 예쁠 듯", "장동건 고소영 득녀, 늦은 결혼에도 아들 딸 낳고 행복하네요", "장동건 고소영 득녀, 축복 받은 유전자 외모가 너무 궁금해", "장동건 고소영 득녀, 출산하는 아내 위해 급히 귀국한 멋진 남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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