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최희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최희는 지난 24일 진행된 마지막 녹화를 끝으로 MC 자리에서 물러난다. 박지윤이 출산 휴가를 마치고 오는 3월 3일 있을 녹화에 참여하기로 결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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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이달 초 둘째 아이를 출산하고 휴가를 떠난 박지윤을 대신해 김구라, 강용석, 허지웅 등과 함께 '썰전' 임시 MC를 맡아 한 달간 임무를 훌륭하게 해냈다. 소속사 관계자는 "임시 진행자로 들어갔지만, 최희가 한 달간 정도 많이 들고 정말 즐거워했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최희 '썰전'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최희 '썰전' 하차, 아쉽다", "최희 '썰전' 하차, 다른 프로그램에서 또 좋은 모습 보여주길", "최희 '썰전' 하차, 안방마님이 돌아오는 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