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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24일 '썰전' 최종 녹화 "정 많이 들었다"…팬들도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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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썰전'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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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썰전'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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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의 출산 공백으로 JTBC '썰전'의 진행을 맡아온 방송인 최희가 하차한다.

25일 최희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최희는 지난 24일 진행된 마지막 녹화를 끝으로 MC 자리에서 물러난다. 박지윤이 출산 휴가를 마치고 오는 3월 3일 있을 녹화에 참여하기로 결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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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이달 초 둘째 아이를 출산하고 휴가를 떠난 박지윤을 대신해 김구라, 강용석, 허지웅 등과 함께 '썰전' 임시 MC를 맡아 한 달간 임무를 훌륭하게 해냈다. 소속사 관계자는 "임시 진행자로 들어갔지만, 최희가 한 달간 정도 많이 들고 정말 즐거워했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최희 '썰전'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최희 '썰전' 하차, 아쉽다", "최희 '썰전' 하차, 다른 프로그램에서 또 좋은 모습 보여주길", "최희 '썰전' 하차, 안방마님이 돌아오는 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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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희가 마지막으로 진행하는 '썰전'은 오는 27일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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