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둘째를 출산한 박지윤은 JTBC '썰전'으로 방송 활동에 복귀한다. 제작진과 협의를 거친 박지윤은 오는 3월 3일에 있을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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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둘째를 출산한 박지윤은 약 4주 만에 방송을 재개하게 됐다. 이에 대해 한 관계자는 "박지윤이 첫 출산이 아닌 만큼 산후조리 시간이 짧았던 걸로 알고 있다"며 "본인 역시 방송 활동에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고 전했다.
반면 그동안 박지윤의 빈자리를 채웠던 최희는 지난 24일 '썰전'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최희 소속사 관계자는 "임시 진행자로 들어갔지만 최희가 한 달간 '썰전' MC를 맡으며 즐거워하고 정도 많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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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썰전 하차를 접한 네티즌들은 "최희 썰전 하차, 박지윤 이렇게 빨리 복귀?", "최희 썰전 하차, 아쉽지만 다음에 다른 프로그램에서 만나요", "최희 썰전 하차, 그 동안 임시 였지만 잘 했다", "최희 썰전 하차, 남성 패널들이 아쉬워 할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따.
한편 최희의 마지막 '썰전' 방송은 오는 27일 전파를 탔다. 또한 최희는 2014 프로 야구 시즌에 공서영과 함께 XTM '베이스볼 워너비' 진행을 맡는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