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존박 돌직구
방송인 강호동이 가수 존박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선 다섯 번째 종목 태권도 편을 위한 멤버들을 찾고 이들이 한데 모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태권도 종목을 배우기 위해 MC 강호동을 비롯해 가수 김연우, 존박, 방송인 줄리엔 강, 배우 서지석 등 새로운 멤버들의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강호동은 '드림카'를 운전하며 존박을 만나는 장면에서 존박에게 돌직구 발언을 했다.
누구보다 뻣뻣한 관절로 '50대 관절 나이'를 자랑했던 존박에게 "'우리동네 예체능'을 위해 돌아가라"면서 "너는 내가 만난 사람 중 역사상 가장 뻣뻣함을 갖고 있다"며 일침을 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 존박 돌직구에 네티즌들은 "강호동 존박 돌직구, 맞는 말 했네" "강호동 존박 돌직구, 강호동은 그렇게 유연?" "강호동 존박 돌직구, 분발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