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닉스의 주전 포인트가드 레이몬드 펠튼이 25일(이하 한국시각) 불법무기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여기에 대해 뉴욕 닉스는 공식적인 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 펠튼의 에이전트 측도 마찬가지다.
펠튼은 반자동 핸드건을 소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펠튼은 별거 중인 아내 아리안 펠튼의 아파트에서 떠나던 중 불법무기 소지죄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와 그의 아내는 이혼 소송 중이다. 펠튼은 3년간 1000만달러의 계약을 맺었다. 그는 시즌 평균 13.3득점, 6.5어시스트, 3.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하지만 올 시즌 10.5득점, 6어시스트, 3리바운드로 평균에 못 미치는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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