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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대중화로 e쿠폰 사용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인기 브랜드의 e쿠폰 정보를 손쉽게 찾으려는 고객 수요를 반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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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모바일로 전송받아 쓰는 e쿠폰의 특성상 모바일을 통한 매출은 같은 기간 4배(358%) 이상 급증해 폭발적인 e쿠폰 수요를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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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이용률이 높은 커피, 음료, 식빵, 햄버거 등 e쿠폰을 매장가격 보다 10% 가량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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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은 모바일 전용 'e쿠폰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마다 '모바일 빅딜'을 진행한다.
인기 브랜드의 카페라떼, 바닐라라떼, 아메리카노 등을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다. 더 많은 고객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모바일 빅딜' 상품은 한 ID당 일주일에 1건만 구매할 수 있다.
G마켓 e쿠폰사업팀 박지영 팀장은 "기존 e쿠폰은 PC를 기반으로 한 이용권 위주 상품이 많았는데 소비 패턴이 PC에서 스마트폰으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어 모바일 전용으로 브랜드 e쿠폰관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