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진이 일일 명예 민원 봉사 실장으로 나선다.
박해진은 3월 3일 제48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용산세무서에서 일일 명예 민원 봉사 실장으로 활동한다. 이에 따라 박해진은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 일일 명예 봉사 실장 위촉장을 받은 뒤 세무서 내 민원 센터로 이동해 구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용산세무서는 신뢰감을 주는 외모와 반듯한 이미지의 박해진이 그동안 세금을 성실히 납부해왔다는 점에서 이같은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해진은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휘경 역을 맡아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며 4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극 '닥터 이방인'에도 천재의사 한재준 역으로 출연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