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LIG손보 꺾고 V-리그 우승 향해 전진 by 김진회 기자 2014-02-26 21:19:11 Advertisement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V-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향해 한 발 더 다가섰다.Advertisement삼성화재는 26일 오후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LIG손해보험과의 2013~2014시즌 NH농협 V-리그 원정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0(25-20, 25-19, 25-19)으로 완승을 거뒀다.이로써 삼성화재는 21승6패(승점 59)를 기록, 한 경기를 덜 치른 현대캐피탈(승점 55)과 승점차를 4점으로 벌렸다.Advertisement삼성화재의 승리는 역시 '괴물' 레오가 책임졌다. 30득점을 폭발시켰다. 라이트 박철우도 10점을 기록하며 승리에 디딤돌을 놓았다. 반면, LIG손해보험의 에드가는 24점으로 분전했지만, 팀의 완패를 막아내지 못했다.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