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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BC 방송은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티뷰론에 거주 중인 한 노부부가 뒤뜰에서 우연히 1800년대에 주조된 금화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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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깡통엔 1847년부터 1894년 사이에 만들어진 금화 1427개가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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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이 금화를 전시한 뒤 90% 이상을 팔아 지역 공동체의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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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옛 금화 횡재' 소식에 네티즌들은 "100억 옛 금화 횡재, 영화로 만들어도 성공하겠네" "100억 옛 금화 횡재, 진짜 대박", "100억 옛 금화 횡재, 불우이웃돕기에 쓴다니 대단하다", "100억 옛 금화 횡재, 나도 뒤뜰 파봐야지"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