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잭과 팡'은 리더십 강한 잭과 호기심 많은 아기오리 팡, 다양한 숲 속 친구들의 우정과 신나는 모험을 담은 미취학 아동 대상의 애니메이션. 책장을 펼치고, 손잡이를 잡아당기거나 들어올리는 등 팝업북을 넘기는 듯한 환상적인 장면과 상황 전환으로 시각적 즐거움을 극대화해냈다고 하이원ENT는 밝혔다.
Advertisement
'잭과 팡'은 이미 미국, 영국, 아일랜드 등 12개국에 325만달러(약 35억 원)에 선판매되는 등 세계적으로 큰 관심이 모이는 작품이다. 국내 판권 보유사인 하이원ENT는 국내 방영과 함께 출판, 완구, 의류, 문구 등 라이선스 및 머천다이징 사업을 진행하고, 전세계를 대상으로 e-북 애플리케이션 등 디지털 콘텐츠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잭과 팡'은 26일부터 매주 수, 목요일 오후 6시5분 EBS를 통해 방영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