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아들 사진'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둘째 딸을 얻은 가운데, 첫째 준혁 군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고소영은 25일 오전 10시 쯤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득녀했다. 고소영의 측근은 "산모도 아기도 건강하다"며 "장동건도 해외에 있다가 출산에 임박해 귀국했다. 이번 출산을 옆에서 계속 지켰다"고 전했다.
이에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인 장동건 고소영의 2세의 미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장동건 고소영의 첫째 아들 장준혁 군의 모습이 언론에 한 번도 노출되지 않았기에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고소영은 2011년 12월 KBS2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 "아들은 보기에 얼굴형이나 두상이 나를 닮았다. 반면 눈썹이나 눈매나 이미지는 아빠를 닮았다"고 준혁 군을 소개한 바 있다. 또 과거 준혁 군의 돌잔치날 SBS '한밤의 TV연예'가 준혁 군의 모습을 포착하긴 했지만 얼굴은 가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고소영 아들 사진을 궁금해하며 "고소영 아들 사진, 궁금하다", "고소영 아들 사진, 한번 보고싶다", "고소영 아들 사진, 준혁 군은 어떻게 생겼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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