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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최정문의 화보에는 우윳빛 뽀얀 피부와 상큼한 눈웃음으로 청순미를 발산했다. 침대 위에 누워 포즈를 취한 최정문은 늘씬한 각선미와 은근한 볼륨감을 뽐내는 반전 섹시미도 드러내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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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정문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최정문 화보, 반전 섹시 매력에 깜짝 놀랐다", "최정문 화보, 엄친아에 매력있는 몸매까지", "최정문 화보, 청순 글래머 매력에 흠뻑", "최정문 화보, 이런 몸매 숨겨뒀을 줄 몰랐네", "최정문 화보, 은근한 볼륨감", "최정문 화보, 아슬아슬한 섹시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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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과거 중학교 3학년 재학 시절 최정문은 고등학생 1학년을 가르치는 최연소 과외 선생님으로 TV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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