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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지난 21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프리스케이팅에서 144.19점을 받았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74.92점을 받은 김연아는 총점 219.11점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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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달성한 올포디움이란 본인이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3위 안에 입상해 시상대에 오른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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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연아는 2012년 이후 출전한 4번의 국제대회에서 모두 200점을 넘으며 현역 선수들 중 유일하게 4연속 200점 돌파하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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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올포디움 달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연아 올포디움 달성, 역시 최강 클래스", "김연아 올포디움 달성, 김연아가 은퇴를 해서 조금 아쉽지만 더 좋은 모습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김연아 올포디움 달성,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네요", "김연아 올포디움 달성, 100년 역사상 최초이군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