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는 로맨티스트다.
Advertisement
바르셀로나는 23일 레알소시에다드 원정에서 1대3으로 충격패했다. 전반 32분 알렉스 송의 자책골 직후인 전반 36분 메시가 동점골을 꽂아넣었지만 후반 그리스만과 수루투사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패했다. 팀은 패했지만, 26일 연인 안토넬라 로쿠조의 생일을 맞아 인스타그램에 둘의 다정한 사진과 함께 달콤한 축하 메시지를 써 올렸다.
'생일축하해요, 달링, 사랑해요(Feliz cumpleanos amor !!! Te amo/Happy birthday my darling !!! l love you !!)라는 스페인어와 영어 메시지를 남겼다.
Advertisement
메시와 로쿠조는 오랜 친구이자 연인이다. 메시는 1987년생, 로쿠조는 1986년생으로 한살 연상이다. 메시는 고향 아르헨티나 로자리오를 떠나 바르셀로나의 라마시아 아카데미에 들어오기 전인 다섯살 때부터 오랜 기간 로쿠조와 친구로 지내왔다. 2008년 연인으로 발전한 이들은 2012년 11월 아들 티아구를 낳았다. 당시 메시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남자가 됐다. 선물을 주신 신께 감사드린다"는 말로 행복감을 표했었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