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18세 이하 팀인 포항제철고가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포항제철고는 27일 오후 2시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대구 18세 이하 팀인 대구현풍고와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결승전을 갖는다. 포항제철고는 준결승에서 상주 18세 이하 팀은 용운고에 2대1로 이겨 결승전 출전권을 얻었다. 이번 대회 결승전에서 우승하면 포항제철고는 지난해 올인챌린지리그와 고교왕중왕전에 이어 3개 대회에서 연속 우승하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이창원 포항제철고 감독은 "매 경기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이다. 우리 선수들은 충분히 능력이 있고 해 낼 수 있다고 믿는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태용♥' 탕웨이, 임신설 부른 D라인 포착..배 가리고 펑퍼짐 의상 '눈길' -
"죽일 생각으로 팼다" 故김창민 감독 살해 정황 포착... "3대만 때렸다"던 가해자 거짓말 탄로 -
'마이큐♥' 김나영, 분노의 육아 후..'친자 확인' 언급 "너무 화나고 힘들어" -
'성매매 벌금형' 40세 지나, 알고보니 열애 중 "결혼·출산설은 NO" -
강남, 인터넷 사기로 돈 잃고 폭발 "사기꾼들"...수법 보니 '소름' ('동네친구 강나미') -
김정태, 간암 재발 가능성에 눈물 "모계 유전, 완치 불가" -
안보현, 비틀거린 수현 손 ‘덥썩’...칸서 보여준 박력 에스코트 -
"암 될 수도" 팝핀현준, 위 선종 수술 후 수척해진 근황...♥박애리 품에서 '안타까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진짜 눈물 난다 눈물 나" 롯데에 등장한 '미스터 제로' 데뷔 9년 만에 감격스러운 첫 승 달성[부산현장]
- 2."많이 차이나요" 물음표 가득한 퇴근콜 → 간신히 붙잡은 승리…자칫하면 명승부 아닌 졸전으로 끝날뻔 [수원현장]
- 3.[속보]김혜성의 특급 수비! 오타니도 엄지척 '아쉬운 2타수 무안타'…좋은 타격에도 번번이 수비 정면→'운이 안 따르네'
- 4.손흥민 7번 물려받고, 축구 인생 '와르르'...토트넘 흔적 전부 삭제→시즌 아웃 확정 후 남긴 하나의 게시물, "다시 나아갈 날만 기다린다"
- 5.'미친' 소노의 진격, 이젠 탑독이다! 파이널 선착한 소노. KCC든 정관장이든 창단 첫 파이널 우승 확률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