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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한시적 출연규제 상태였던 토니안과 이수근, 탁재훈, 송인화에 대해 방송 출연 정지를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KBS는 지난 25일 열린 방송출연규제심사위원회에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상습 도박 등으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은 이들은 지난해 12월 한시적 출연 규제 처분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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