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하타 요코하마 감독을 놀라게 한 염경엽 감독 by 민창기 기자 2014-02-27 18:30:05 넥센 히어로즈 염경엽 감독이 나카하타 기요시 요코하마 DeNA 감독(왼쪽)과 27일 일본 오키나와 기노완구장에서 인사를 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히어로즈는 이날 벌어진 연습경기에서 막강 타선을 앞세워 17대6으로 크게 이겼다. 장단 20안타를 쏟아내며 요코하마 마운드를 무너트렸다. 선발 등판한 금민철이 3이닝 2안타 탈삼진 6개로 호투했고, 이성열이 홈런 1개를 포함해 4안타 4타점의 맹활약을 펼쳤다. 사진제공=넥센 히어로즈 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