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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현지시각) 미국 ABC 방송은 캘리포니아주 티뷰론에 사는 한 부부가 강아지와 산책 중 뒤뜰에서 1천만 달러(한화 약 107억 2600만원) 가치의 주화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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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부는 미국화폐협회 전시회에 금화 일부를 빌려준 뒤 불우 이웃을 위해 판매 금액의 90% 이상을 기부할 계획을 전해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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