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고공액션 블록버스터 '논스톱'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논스톱'은 27일 개봉 첫 날 11만 7513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 오피스 1위(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에 올랐다. 이는 2위에 오른 '폼페이:최후의 날'(5만 3379명)과는 2배 이상 차이나는 기록이자 2월 개봉작 중에서도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라 눈길을 끈다. '폼페이:최후의 첫날'은 7만 6000명, '찌라시:위험한 소문'은 9만 1000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바 있다. 또 22%의 예매율로 리암 니슨 원톱 주연의 최고 흥행작으로 237만 9830명을 동원한 '테이큰'1의 오프닝 기록(8만 9502명)도 가뿐하게 뛰어넘어 '테이큰' 시리즈 흥행 기록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