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자신의 글이 동료 로빈 판 페르시를 비판한 뜻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에르난데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내 글은 판 페르시를 향한 글이 아니었다. 우리는 같은 목표를 향해가는 좋은 동료다"면서 하루 전 자신이 올린 글에 대한 일부 의 추측을 일축했다.
에르난데스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트리스 에브라와 함께 골 세리머니를 펼치는 사진을 공개한 뒤 "네 동료가 없다면 넌 아무 것도 아니다. 항상 감사하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를 남겼다.
언론과 팬들은 이 글이 올림피아코스전 0대2 패배 직후 판 페르시의 인터뷰 발언을 문제삼을 거라고 해석했다.
판 페르시는 "동료들이 내가 움직일 곳에 미리 자리 잡고 있어서 플레이하기가 어려웠다"면서 동료들과 전술에 불만을 나타냈다.
에르난데스의 인스타그램 글이 이에 대한 반응이라고 해석되면서 맨유의 내부 분열 조짐 여파가 상당히 컸다.
하지만 에르난데스는 이 글이 일반론적인 관점에서 나온 것이라고 분명히 했다.
에르난데스는 "왜 언론들은 항상 선수의 발언들을 맥락에 어긋나게 받아들이는가. 현재 팀성적이 좋지 않다. 그렇다보니 많은 이들이 모든 걸 나쁜 쪽으로 해석하고 있다"고 불만을 털어놓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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