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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들은 결별하는 과정에서도 서로를 극진히 생각하는 마음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지인은 "장웨이는 결별을 결정하면서 산시성(山西省) 토지와 베이징의 최고급 아파트 인타이중신(銀泰中心)등을 함소원에게 넘겨주려고 했다. 산시성의 토지는 금광이 있는 곳이라 지가가 수백억에 달하는 지역이다. 인타이중신 역시 장쯔이도 사는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다"라며 "장웨이가 그 모든 것을 완전히 넘겨주려고 하자 함소원도 감동을 받았다. 하지만 함소원은 '받을 수 없다'며 끝내 거절했다. 장웨이도 물러서지 않아 결국 인타이중신만 함소원이 받게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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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인은 또 "이들은 헤어진 후에도 좋은 친구, 협력적인 관계로 남기로 했다. 함소원은 결별 후 마음을 추스리려고 활동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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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소원은 현재 항저우에서 광고 촬영중으로 다음달 1일부터는 베이징에서 5월 개봉하는 영화 '터공아미라(特工阿米拉)' 홍보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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