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그라운드에 베테랑들의 귀환이 이어지고 있다.
2013년 강원FC의 캡틴이었던 배효성(32)이 플레잉코치로 강원에 복귀한다.
배효성은 2013년 강원과 계약이 종료되며 FA(자유계약 신분)로 팀을 떠났다. 그러나 새로운 팀을 물색하다 고향에서 프로 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일념으로 강원에 다시 합류하게 됐다.
2013년 승강플레이오프에서 상주 상무에 패해 K-리그 챌린지로 추락한 강원은 베테랑 수비수 배효성의 합류로 챌린지 우승 및 클래식 승격에 도전장을 내밀게 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