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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28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장웨이와 서로 결별을 결정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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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장웨이는 금광이 있는 지가가 수백억에 달하는 산시성(山西省) 토지와 베이징의 최고급 아파트 인타이중신(銀泰中心)을 함소원에게 이별 선물로 준 것으로 알려졌다. 함소원은 극구 거절했지만, 장웨이의 배려에 결국 인타이중신만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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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의 웨이보에는 지난해 10월경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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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장웨이 결별에 네티즌들은 "함소원 중국에서 인기 많구나", "장웨이 얼굴도 궁금하네", "함소원 장웨이, 결별 한 번 대단하게 한다", "함소원 장웨이, 재벌이라 그런가 확실히 스케일이 다르네", "함소원 장웨이, 이별 선물이 아파트라니 충격적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