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톱스타 히로스에 료코가 9세 연하의 동료배우 사토 타케루와 불륜설이 터져나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일본의 주간지 여성세븐은 히로스에와 사토의 불륜을 보도했다. 여성세븐에 따르면 히로스에는 지난 달 21일 밤 자신의 집에서 15분거리에 있는 사토의 집에 들어갔다. 그리고 9시간 후 사토가 집에서 나와 촬영장으로 갔고 히로스에도 15분뒤 집에서 나왔다.
이미 촛불 아티스트 캔들 준과 결혼한 히로스에가 사토와 불륜에 빠졌다는 소식에 일본 열도는 발칵 뒤집어진 상태이지만 양 측은 "친한 선후배일 뿐"이라고 불륜설을 일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히로스에와 사토는 지난 2010년 방송된 NHK 대하드라마 '료마전'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