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톱스타 히로스에 료코가 9세 연하의 동료배우 사토 타케루와 불륜설이 터져나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일본의 주간지 여성세븐은 히로스에와 사토의 불륜을 보도했다. 여성세븐에 따르면 히로스에는 지난 달 21일 밤 자신의 집에서 15분거리에 있는 사토의 집에 들어갔다. 그리고 9시간 후 사토가 집에서 나와 촬영장으로 갔고 히로스에도 15분뒤 집에서 나왔다.
이미 촛불 아티스트 캔들 준과 결혼한 히로스에가 사토와 불륜에 빠졌다는 소식에 일본 열도는 발칵 뒤집어진 상태이지만 양 측은 "친한 선후배일 뿐"이라고 불륜설을 일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히로스에와 사토는 지난 2010년 방송된 NHK 대하드라마 '료마전'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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