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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는 2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아 언니가 아니 이 이모가 너 HD 고화질로 보려고 천원을 또 냈어요. 넌 오늘도 잘 먹는구나 부스스한 머리도 예쁘다. 사랑아 어쩜 넌 이름까지 사랑이니. 이모들 숙소에 놀러올래? 치킨 사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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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추사랑앓이에 네티즌들은 "써니 추사랑앓이, 사랑이 매력에 빠졌구나", "써니 추사랑앓이, 깨알 인증 귀여워", "써니 추사랑앓이, 치킨보다는 포도를 추천합니다", "써니 추사랑앓이, 나는 써니앓이", "써니 추사랑앓이, 사랑이는 잘 먹어서 더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