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목덜미 통증, 라쿠텐전 앞두고 훈련중단 by 민창기 기자 2014-03-02 14:06:07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이대호가 9일 일본 미야자키 이키메노모리 운동공원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했다. 오전 훈련을 마친 이대호가 운동장을 빠져나오고 있다.미야자키(일본)=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2014.02.09/ Advertisement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이대호가 목덜미 통증으로 2일 라쿠텐 이글스와의 시범경기에 출전하지 않고 휴식을 취했다. Advertisement이대호는 이날 라쿠텐전에 앞서 후쿠오카 야구오크돔에서 훈련 중에 통증을 호소, 타격훈련에서 빠졌다.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목에서 등으로 이어지는 부분에 톡 쏘는 듯한 통증이 있다고 한다. 일본의 스포츠전문지 스포츠호치는 소프트뱅크 구단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훈련을 중단시켰으며, 4일 한신전에 복귀할 것으로 전망했다. 통증이 심각한 수준이 아니라는 의미다.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