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금요일 준비 철저하게 해라."
Advertisement
LG 세이커스 해결사 문태종이 동생 문태영(모비스)에게 제대로 한 번 붙어보자는 메시지를 보냈다.
문태종은 2일 홈에서 벌어진 SK 나이츠전에서 20득점 4리바운드를 올려 팀이 87대80으로 승리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Advertisement
LG는 7일 선두 모비스와 우승을 향방을 결정하는 중요한 일전을 치른다. 문태영은 모비스의 핵심 선수다.
문태종은 "동생하고 자주 전화통화를 한다. 금요일 경기 만큼은 이를 악물고 강하게 할 것이다. 제대로 한 번 붙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그는 지금 동생에게 문자를 보낸다면 "금요일 준비 철저히 해라고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문태종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 MVP 후보다. 그는 "MVP 욕심이 난다"고 말했다.
창원=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세계 1위 섹시 미녀 축구선수와 결별' EPL 슈퍼스타, '8살 연하' 미녀 모델과 새 사랑 시작 화제...아버지는 축구계 거물
- 4.'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5."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