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코 부상을 당해 불편한 마스크를 썼지만, 제임스의 기량은 여전했다. 제임스는 지난달 21일 오클라호마시티전에서 코를 다친 뒤 28일 뉴욕과의 경기에 검은색 마스크를 쓰고 뛰었다. 하지만 NBA 사무국이 이 마스크가 규정에 어긋난다며 투명한 재질로 바꿀 것을 지시했다. 결국 제임스는 새로운 마스크를 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