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태환은 인천아시안게임의 해, 실전훈련의 일환으로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최단거리 50m부터 최장거리 1500m까지 자유형 5개 전종목에 출전했다. 마지막 1500m 경기 직후 시상대에서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사흘 내내 지치지 않는 체력과 나홀로 금2, 은1 동1개를 따내는 괴력을 선보였다. '레전드의 건재'를 입증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