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 역전 우승을 노렸던 타이거 우즈(미국)가 경기 도중 기권했다.
우즈는 3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내셔널 챔피언 코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클래식 4라운드에서 12번홀까지 무려 5타를 잃는 난조에 빠졌다. 기권한 직접적인 이유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우즈는 2014년 처음 출전한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3라운드에서 컷 탈락했고, 두 번째 출전한 혼다 클래식에서도 경기를 끝내지 못했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