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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퀸'의 이미지를 벗어던진 그의 변신에 시청자들은 '정말 아름다운 해원이, 김희선', '한층 깊어진 눈빛에 김희선이 나올 때마다 마음이 짠했다', '미모는 그대로. 연기는 깊어졌다'는 등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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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시절'은 가족의 가치와 사랑의 위대함을 그린 웰메이드 가족 드라마로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30%를 돌파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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