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 '일베논란'에 휘말렸다.
Advertisement
2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개강을 맞아 7개 대학 학생들이 참여한 한강 도하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유재석은 고려대 학생들과 팀을 이뤘는데, 제작진은 고려대 팀이 제작한 배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고려대 공식 마크가 아니라, 호랑이 귀 부분이 'ㅇㅂ' 모양으로 되어 있는 일베(일간베스트) 버전 마크를 사용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SBS의 일베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이미지를 내보내고 연세대 마크를 일베 마크로 사용해 논란을 야기한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SBS 마음 먹었나요', '학생들이 무슨 죄', 'SBS 일베 점령했나'라는 등 쓴소리를 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