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마운틴 수트' 마모트가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며 대대적인 고객 감사 이벤트 '해피 봄봄봄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마모트는 1974년 알래스카로 탐험을 떠났던 미국 대학생들이 혹독한 아웃도어 환경에 대비해 직접 제품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탄생한 브랜드로, 당시 제작됐던 침낭 중 PIKA(현재의 CWM)은 영하 45도에서도 사용 가능할 정도로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한다. 40년 동안 끊임 없는 혁신을 거듭해 온 마모트는 고기능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무장한 제품들을 선보여 전문 산악인들과 아웃도어 마니아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마모트의 탄생 40주년을 기념하며 3일부터 내달 6일까지 마모트 신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해피 봄봄봄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2014년 신상품 프리십 재킷을 특별가 126,20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신상품을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용도 백 '미니 하울러'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전국 마모트 매장에서 마모트 신상품을 20만원 이상한 구매한 고객에게 2만원, 30만원 이상 3만원, 40만원 이상 4만원, 50만원 이상 5만원 등 신상품 구매 금액에 따른 즉시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마모트 박홍근 부사장은 "마모트는 40년 전통의 기술력, 심플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컬러로 국내에서도 마니아층을 형성해 가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보다 경제적인 가격으로 40년의 헤리티지가 담긴 마모트의 2014년 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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