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얀 오리지널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선물-14일(이하 신의선물)'을 제작지원 한다.
'신의선물'은 지난 해 SBS 연기대상 주인공인 이보영 주연으로, 유괴 후 살해된 딸을 살리기 위해 2주 전으로 타임슬립 하는 엄마 김수현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시청률 보증수표 이보영 외에, 연기파 배우 조승우, 김태우가 합류했고, B1A4 바로와 시크릿 한선화 등 젊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아이돌 연기자도 캐스팅됐다. 의문의 납치범과 벌이는 치열한 두뇌게임을 그려나갈 미스터리 감성 스릴러 드라마로, 방영 전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기대작이다.
제작지원에 나선 블랙야크는 '신의선물-14일'에 주력제품과 신상품은 물론, 키즈라인, 캠핑용품 등 다양한 라인을 지원해 블랙야크만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제품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블랙야크 마케팅본부 신재훈 이사는 "이보영과 조승우 등 연기파 배우들과 제작진이 합심해 뚝심있게 장르물을 밀고 나가는 모습이 블랙야크의 도전정신과 닮아 있어 제작지원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극 중 중요한 연출 요소로 등장하는 블랙야크의 다양한 제품들이 웰메이드 드라마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의 선물'은 '일지매'를 집필한 최란 작가와 '바보엄마'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동훈PD가 의기 투합한 작품으로, '따뜻한 말 한마디' 후속으로 3월 3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