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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인 단장은 "국내 5개 스포츠 종목을 운영하고 있는 KGC인삼공사 스포츠단의 단장직을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 건강한 인삼공사의 기업 이미지에 걸맞은 스포츠단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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