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캠핑이나 나들이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외식업계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너비아니, 계란버섯죽, 피자, 비프스테이크를 앞세워 봄맞이 캠핑족들을 유혹하고 있다.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는 비타민E와 아미노산이 풍부한 흑임자를 넣어 고소하고 달콤한 맛의 '흑임자한돈너비아니'와 100% 한우갈빗살의 '칠칠한우떡갈비'를 판매하고 있다.
신제품 '통등심·모짜렐라 돈가스'도 어린이 고객에게 인기가 높다.
본죽을 운영하는 본아이에프는 계란과 양파, 대파, 당근, 표고 등이 들어가 있어 맵지 않고 담백한 맛의 '계란버섯죽'과 아이들이 밥 반찬으로 좋아하는 '메추리알 쇠고기 장조림'을 판매해 어린이 캠핑족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CJ제일제당은 24시간 저온 숙성한 도우와 자연치즈로 만든 '프레시안 바이 빕스 피자'로 어린이들을 공략한다. '마르게리타'와 '베이컨&포테이토' 두 가지 종류로 일자 세로형으로 생겨 먹기 편하다. 오렌지과즙으로 상큼함을 더한 '바비큐폭립'도 아이들이 좋아한다.
크라제버거의 100% 호주산 청정우 목심으로 만든 '비프스테이크'도 어린이에게 인기있는 메뉴다. 햄버거, 미트볼 스파게티 등 다양한 요리로 응용 가능하며 바비큐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크라제버거 매장과 동일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주말에는 캠핑 등 자연에서 즐기는 활동을 아이들과 함께 하려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며 "어린이들도 좋아하는 영양만점 가정간편식으로 야외에서도 간편하고 맛있게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