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 김동원씨(29)씨가 한화그룹에 입사해 경영수업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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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이미 그룹내 인사들과 수시로 접촉하며 디지털마케팅 관련 업무를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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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이 최근 집행유예 선고를 받고 풀려난 뒤 그룹 경영에 다시 나설 채비를 하는 가운데 차남 김씨의 입사가 이뤄지는 것이어서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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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남 김동관 한화큐셀 전략마케팅실장(31)은 2010년 1월 한화그룹에 입사해 태양광사업을 주도하는 등 후계자 자리를 안정적으로 다져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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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