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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코케의 강력한 오른발 슈팅이 골그물에 꽂혔다. 장군멍군이었다. 분위기가 역전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전반 추가 시간 가비가 두 번째 골을 터트리며 한 발 앞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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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골은 터지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승점 1점을 추가하며 1위를 유지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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